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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액션/스릴러소설 |
굿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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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2일 출간 |
재정가 12,000원 |
페이지 444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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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과 차례 6p
굿걸 8p
감사의 말 431p
독서가이드
토론 주제 433p
메리 쿠비카와의 대화 436p |
|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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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메리 쿠비카 미국의 소설가. 뉴욕 타임스와 USA 투데이의 베스트셀러 작가.《굿 걸The Good Girl》로 범죄 소설에 수여하는 스트렌드 크리틱스 어워드 최고의 데뷔작 후보에 올랐다. 마이애미 대학교에서 역사와 미국 문학을 전공했고, 현재 남편과 두 아이와 시카고 외곽에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굿 걸The Good Girl》,《프리티 베이비Pretty Baby》,《돈트 유 크라이Don't You Cry》가 있으며,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덴마크, 체코, 폴란드, 터키, 포르투갈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역:김효정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당신의 감정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 『상황의 심리학』,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어떻게 변화를 끌어낼 것인가』, 『야생이 인생에 주는 서바이벌 지혜 75』, 『철학하는 십대가 세상을 바꾼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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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예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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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미아, 돌아온 클로이
전 세계 24개국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매혹적인 심리스릴러
평범한 고등학교 역사 교사였던 저자를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소설가로 만든 화제의 데뷔작. HBO 명품미드 [트루 디텍티브]의 제작사 Anonymous Content에서 출간 4개월 만에 스크린 판권을 취득했다. 2016년 여름까지 24개국에서 출간되어 섬세한 심리묘사와 치밀한 구성, 예측하기 어려운 반전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매료시킨 심리스릴러.
시카고 명문가의 골칫거리인 자유로운 영혼의 막내딸 ‘미아’가 납치되었다가 몇 달 만에 돌아온다. 그녀를 애타게 찾은 어머니 ‘이브’와 형사 ‘호프먼’은 안도의 한숨을 쉬지만, 미아는 그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채 스스로를 ‘클로이’라 주장한다. 폐인이 되어 돌아온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납치될 당시 따라 나섰던 의문의 남자는 누구이며 그녀가 무의식 아래로 숨겨버린 기억의 충격적인 진실은 무엇인가?
데뷔 2년 안에 3권의 장편소설을 출간하며 내는 책마다 성공을 거두고 있는 미국의 신인 메리 쿠비카. 두 명의 어린자녀를 키우면서 새벽에 한두 시간씩 짬을 내 쓴 글이라고 믿기지 않는 그녀의 작품은 정교한 구성과 등장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선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매혹시킨다. 그녀의 데뷔작이자 독자들의 호평을 가장 많이 받은《굿걸》은 미아의 어머니와 형사, 납치범을 화자로 등장시켜 미아의 기억을 파헤치는 형식을 취하며 독자로 하여금 등장인물의 심리변화에 몰입하게 만든다. 풍부한 복선과 예측 불가능한 반전으로 무장한 이 심리스릴러가 올 여름 독자들을 롤러코스터처럼 들었다 놓았다 할 것이다.
2014년 여름 출간 이후 현재까지 24개국에서 판권이 팔리며
세계적인 밀리언셀러로 발돋움하고 있는 화제작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 서스펜스 매거진 2014 최고의 책
★★★ 아마존 2014 최고의 소설
★★★ 퍼블리셔스 위클리 2014 최고의 책8
★★★ 북페이지 2014 8월 오늘의 책
★★★ 미국 아마존 서평 3,000여개
★★★ Anonymous Content 스크린 판권 계약
시카고 명문가의 골칫거리, 자유로운 영혼의 막내딸 미아가 어느 날 납치된다. 몇 달 후 기억을 잃고 폐인이 된 채 돌아온 그녀는 스스로를 클로이라 주장한다. 부모님이 누구인지, 집이 어디인지는 기억하면서 왜 납치된 기간 동안의 기억은 전부 잃어버렸을까? 그녀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스스로를 클로이라 주장하는 것일까?
비밀을 암시하듯 검지를 입술에 댄 미아의 얼굴이 전면에 드러나 있는 표지와는 달리 소설은 마지막까지 미아의 속마음을 전면에 드러내지 않으며 다른 등장인물의 시점을 통해 미아의 진심을 추측하게 만든다. 딸을 걱정하며 애를 태우는 어머니 ‘이브’와 미아의 사건을 파고드는 형사 ‘호프먼’, 그리고 미아가 따라나선 의문의 남자인 ‘콜린’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10만부를 9개월 만에 팔아치운 치밀한 구성의 심리스릴러
예상대로 전개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 영리한 신인 작가는, 이브와 호프먼, 콜린의 시점을 ‘그 날 이전’과 ‘그 날 이후’로 나누어, 독자로 하여금 과거와 현재를 오가면서 ‘그 날’이 언제인지, ‘그 날’에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지 끊임없이 애간장을 태우며 추측하게 만든다.
자식들이 장성한 후 외로움을 느끼는 어머니, 거울 속에서 흰머리를 발견하는 50줄의 평범한 형사, 그리고 적은 벌이로 힘겹게 살아가는 ‘흙수저’인 의문의 젊은 남자까지….
작가는 국적과 세대를 불문하고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물들을 창조해내 독자로 하여금 그 인물들에 깊이 공감하게 한다. 피가 낭자한 살인이나 자극적인 설정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도 평범한 인물들이 상실과 갈등 속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교차시킴으로써 독자들이 다음 페이지를 넘기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책의 말미에는 반전까지 모두 읽은 후 여운을 느끼며 곱씹어볼 수 있는 토론 질문 10가.. |
|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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