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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정지용 전집 1 -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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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4월 19일 출간 |
정가 13,000원 |
페이지 284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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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다시 햇빛 보게 된 아버님의 글
1. 시
카페 프란스
슬픈 인상화
파충류동물
지는 해
띄
홍시
병
딸레와 아주머니
삼월 삼질 날
딸레
따알리아
홍춘
산엣 색씨 들녁 사내
녯니약이 구절
갑판(甲板)우
바다 1
바다 2
바다 3
바다 4
호면(湖面)
새빩안 기관차
내 맘에 맞는 이
무어래요
숨ㅅ기 내기
비듥이
이른봄 아침
향수
바다 5
자류
뻣나무 열매
엽서에 쓴 글
슬픈 기차
할아버지
산넘어 저쪽
산에서 온 새
해바라기 씨
오월소식
황마차(愰馬車)
선취(船醉) 1
압천(鴨川)
발열(發熱)
말 1
풍랑몽(風浪夢)
태극선(太極扇)
말 2
우리나라 여인들은
갈매기
겨을
유리창 1
바다 6
피리
저녁해ㅅ살
호수 1
호수 2
아츰
바다 7
바다 8
절정
별똥
유리창 2
그의 반
풍랑몽 2
촉불과 손
무서운 시계
난초
밤
바람 1
봄
달
조약돌
기차
고향
해협
비로봉 1
임종
별 1
은혜
갈릴레아 바다
시계를 죽임
귀로
다른 한울
또 하나 다른 태양
불사조
나무
승리자 김안드레아
홍역
비극
다시 해협
지도
바람 2
말 3
산소
종달새
바다 9
유선애상(流線哀像)
파라솔
폭포
옥류동
슬픈 우상
온천
소곡
비로봉 2
구성동
장수산 1
장수산 2
춘설(春雪)
백록담
천주당
조찬
비
인동차
붉은 손
꽃과 벗
도굴
예장
나븨
호랑나븨
진달래
선취 2
별 2
창
이토(異土)
애국의 노래
그대들 돌아오시니
무제(無題)
곡마단
사사조오수(四四調五首)
「마음의 일기」에서(시조 9수)
굴뚝새
그리워
2. 일본어 시
3. 번역시
윌리엄 블레이크
소곡 1
소곡 2
봄
봄에게
초밤별에게
월트 휘트먼
수전(水戰) 이야기
눈물
신엄(神嚴)한 주검의 속살거림
청춘과 노년
관심과 차이
대로(大路)의 노래
자유와 축복
제자에게
나는 앉아서 바라본다
평등무종(平等無終)의 행진
목적과 투쟁
군대의 환영(幻影)
4
시작 연표
작품 해설
<2권>
1. 소묘
소묘
1
2
3
4(밤)
5(람프)
수수어(愁誰語)
Ⅰ- 1
Ⅰ- 2 (아스팔트)
Ⅰ- 3
Ⅰ- 4 (노인과 꽃)
Ⅱ - 1
Ⅱ - 2
Ⅱ - 3 (내금강 소묘 1)
Ⅱ - 4 (내금강 소묘 2)
Ⅲ - 1 (이목구비)
Ⅲ - 2
Ⅲ - 3 (육체)
Ⅲ - 4
Ⅲ - 5
Ⅳ - 1 (봄)
Ⅳ - 2 (새옷)
혈거축방
2. 기행
화문행각(畵文行脚)
1. 선천(宣川) 1
2. 선천 2
3. 선천 3
4. 의주(義州) 1
5. 의주 2
6. 의주 3
7. 평양(平壤) 1
8. 평양 2
9. 평양 3
10. 평양 4
11. 오룡배(五龍背)
12. 오룡배 2
13. 오룡배 3
압천 상류(鴨川上流) (상)
압천 상류 (하)
남유(南游) 편지
제1신 꾀꼬리
제2신 석류·감시(甘枾)·유자
제3신 때까치
제4신 체화
제5신 오죽(烏竹)·맹종죽(孟宗竹)
제6신 동백나무
다도해기(多島海記)
1. 이가락(離家樂)
2. 해협병(海峽病) 1
3. 해협병 2
4. 실적도(失籍島)
5. 일편 낙토(一片樂土)
6. 귀거래(歸去來)
남해오월점철(南海五月點綴)
1. 기차
2. 보리
3. 부산 1
4. 부산 2
5. 부산 3
6. 부산 4
7. 부산 5
8. 통영 1
9. 통영 2
10. 통영 3
11. 통영 4
12. 통영 5
13. 통영 6
14. 진주 1
15. 진주 2
16. 진주 3
17. 진주 4
18. 진주 5
3. 수필
여상사제(女像四題)
별똥이 떨어진 곳
꾀꼬리와 국화
춘정월(春正月)의 미문체(美文體)
날은 풀리며 벗은 앓으며
남병사(南病舍) 7호실의 봄
다방(茶房) 안에
연지 찍은 색씨들
구름
서왕록(逝往錄) (상)
서왕록 (하)
분분설화(紛紛說話)
우산
합숙(合宿)
화문점철(畵文點綴) 1
화문점철 2
예양(禮讓)
비
비들기
사시안(斜視眼)의 불행
공동제작
인정각(人定閣)
안악(安岳)
달과 자유
화문행각(畵文行脚)
호낭가(胡娘街)
옛글 새로운 정 (상)
옛글 새로운 정 (하)
「창세기(創世紀)」와 「주남(周南)」·「소남(召南)」
산문
4. 소설
삼인(三人)
5. 시론(詩論) 및 서평
시의 옹호
시와 발표
시의 위의(威儀)
시와 언어
영랑(永郞)과 그의 시
조선시의 반성
시선후(詩選後)
시문학에 대하야
시가 멸망을 하다니 그게 누구의 말이요
시조촌감(時調寸感)
녹음애송시
가람(嘉藍) 시조집(時調集)에
가람 시조집 발(跋)
윤석중 동요집 「초생달」
시집 「종(種)」에 대한 것
「포도(葡萄)」대하여
월파(月坡)와 시집 「망향(望鄕)」
윤동주 시집 서(序)
서(序)대신: 시인 수형(琇馨)께 편지로
월탄(月灘)의 「금삼(錦衫)의 피」와 각지(各紙) 비평과 독후감
「무서록(無序錄)」을 읽고 나서
춘뢰집 자서
6. 무용·연극·미술평
생명의 분수: 무용인 조택원론 (상)
참신한 동양인: 무용인 조택원론 (하)
조택원 무용에 관한 것
무희(舞姬) 장추화(張秋華)에 관한 것
정훈모(鄭勳謨) 여사에의 재기대
관극소기(觀劇小記)
「어머니」소인상(小印象) 부기(附記)
<여인소극장>에 대하여
무대 위의 첫 시험
회화 교육의 신의도(新意圖)
7. 단문
한 사람 분과 열 사람 분
장난감 없이 자란 어른
스승과 동무
응원단풍의 애교심
학생과 함께
작가를 지망하는 학생에게
8. 시론(時論)
기상예보와 미소공위(美蘇共委)
플라나간 신부를 맞이하여
남북 <회담>에 그치랴?
쌀
민족반역자 숙청에 대하여
여적(餘滴)
오무백무(五畝百畝)
헨리 월레스와 계란과 토마토와
민족 해방과 <공식주의>
민주주의와 민주주의의 싸움
남의 일 같이 않은 이야기
도야지가 사자 되기까지
동경대진재(東京大震災) 여화(餘話)
평화일보 기자와 일문일답
9. 설문답 및 잡조(雜俎)
모윤숙(毛允淑) 여사에게 보내는 편지
조지훈(趙芝薰)에게 보내는 편지
소설가 이태준(李泰俊) 군 조국의 <서울>로 돌아오라
한 개의 반박
교정실(校正室)
천주당(天主堂)
의복일가견
신앙과 결혼
C 양과 나의 소개장
가장 시원한 이야기
알파·오메가
대단치 않은 이야기
뀌리 부인 서평
문인과 우문현답(愚問賢答)
더 좋은 데 가서
설문답(設問答)
설문답
우통을 벗었구나
10. 성경 번역
그리스도를 본바듬
11. 일본어 산문
편지 하나
춘삼월의 작문
12. 부록
산문 발표 연표
작가 연보
작품 해설 |
|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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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지용 섬세하고 독특한 언어를 구사, 생생하고 선명한 대상 묘사에 특유의 빛을 발하는 시인 정지용. 한국현대시의 신경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그는 이상을 비롯하여 조지훈, 박목월 등과 같은 청록파 시인들을 등장시키기도한 시인이었다.
1902년 음력 5월 15일 충북 옥천읍에서 좀 떨어진 구읍의 청석교 바로 옆 촌가에서 한약상을 경영하던 영일 정씨 태국(泰國)을 아버지로 하동정씨 미하(美河)를 어머니로 탄생한 그는 그 당시 풍습에 따라 12살 때(1913) 동갑의 부인 송재숙과 영동군 심천면 초강리 처가에서 결혼하였다. 이 부인 사이에 3남 1녀가 태어났으며, 그 가운데 차남과 3남은 6.25사변중에 행방불명 되었고, 현재 장남 구관과 장녀 구원만 생존해 있다.
그는 휘문고보 재학 시절 <서광> 창간호에 소설 「삼인」을 발표하였으며, 일본 유학시절에느 대표작의 하나인 「향수」를 썼다. 1930년에 시문학 동인으로 본격적인 문단활동을 전개하였고, 구인회를 결성하기도 하였으며 문장지의 추천위원으로 활동했다. 해방이 되서는 경향신문의 주간으로 일하고, 이화여대와 서울대에 출강하여 시론, 수필, 평문을 발표하였다.
한국 전쟁 중 납북되어 이후 행적은 알지 못하나 북한이 최근 발간한 조선대백과사전에 1950년 9월 25일 사망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주요 저서로는 『정지용 시집』『백록담』『지용문학독본』등이 있다. 그의 고향 충북 옥천에서는 매년 5월에 지용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1989년부터는 시와 시학사에서 정지용문학상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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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예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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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초판이 나온 이래 15년만에 개정판이 출간됐다. 원문에 근거한 정본 은 김학동 교수가 책임 편집하였으며, 발표 당시의 지면과 1935년 출간된 , (1941)의 표기를 충실히 대조하여 펴냈던 바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지난 판본의 띄어쓰기 및 오탈자를 원문(발표지면)에 근거해 바로 잡았다. 북한에서 발간된 시집에 실린 정지용의 시 2편을 새롭게 수록했으며('그리워', '굴뚝새'), 편에서는 에 실린 시인의 자서 부분과 '수수어(愁誰語)-혈거축방'을 발굴해 실었다. '수수어'는 단문에 시인의 일상사와 상념 등을 녹여 쓴 글의 형식이다.
'스스로 시인임을 자각하고 시작 행위를 예술 행위로 열렬히 의식한 최초의 시인(유종호)' 정지용의 모든 작품들을 정갈하게 모아 정리한 책. |
|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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