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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생각에 관한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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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9일 출간 |
정가 25,000원 |
페이지 728 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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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머리말
1부 두 시스템
1. 등장인물
2. 주목과 노력
3. 게으른 통제자
4. 연상 작용
5. 인지적 편안함
6. 정상, 놀람, 원인
7. 속단
8. 판단이 내려지는 과정
9. 더 쉬운 문제에 답하기
2부 어림짐작과 편향
10. 소수 법칙
11. 기준점 효과
12. 회상 용이성의 과학
13. 회상 용이성, 감정, 잠재적 위험
14. 톰 W의 전공
15. 린다: 적은 게 많은 것이다
16. 인과관계는 통계를 이긴다
17. 평균 회귀
18. 직관적 예측 길들이기
3부 과신
19. 이해 착각
20. 타당성 착각
21. 직관 대 공식
22. 전문가의 직관: 언제 신뢰해야 할까?
23. 외부 관점
24. 자본주의의 동력
4부 선택
25. 베르누이 오류
26. 전망 이론
27. 소유 효과
28. 나쁜 사건
29. 네 갈래 유형
30. 드문 사건
31. 위험관리 정책
32. 심리적 계좌
33. 역전
34. 틀과 사실
5부 두 자아
35. 두 자아
36. 이야기로서의 삶
37. 체감 행복
38. 삶을 돌아볼 때
결론
부록 A: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판단
부록 B: 선택, 가치, 틀짜기
주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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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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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대니얼 카너먼 사상 최초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천재 심리학자. 고전경제학의 프레임을 완전히 뒤집은 '행동경제학'의 창시자이며 대부. 심리학과 경제학의 경계를 허물고 인간을 사회활동의 주체로 새롭게 정의한 독보적 지성인. 예루살렘 헤브루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시건대학교와 케임브리지대학교 응용심리연구소 과학자, 인지연구센터 연구원으로 활약했으며,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강의했다. 현재 프린스턴대학교 명예교수이며 비즈니스와 사회공헌 분야 컨설팅 회사인 '더 그레이티스트 굿'의 설립자이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행하는 인간의 판단과 선택'을 설명한 혁신적 연구 「전망이론」으로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했다. 1979년 처음 발표된 이 이론으로 인해 그 해는 행동경제학의 원년으로 명명되었다. 심리학자인 그가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이유는 심리학과 경제학을 완벽히 융합했기 때문이다. 2005년 이스라엘 국민들이 생각하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이스라엘인'으로 선정, 2007년에는 평생을 심리학에 바쳐 이룩한 탁월한 기여를 인정받아 미국심리학협회가 수여하는 공로상을 수상했다. 2011년 「포린폴리시」가 선정한 '세계 일류 사상가' 이며 「블룸버그」가 선정한 '세계 금융분야에 가장 영향력 있는 50인' 중 한 명이다. 인간의 비합리성과 그에 따른 의사결정에 관련된 연구로 수많은 기념비적 논문을 집필했고, 21세기 가장 탁월한 학문으로 꼽히는 행동경제학의 개척자인 대니얼 카너먼은 '살아있는 경제학' 그 자체라고 평가받는, 이 시대 가장 위대한 지성인이며 열정적인 학자이다.
역:이창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 대학원에서 번역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창조자들』, 『신의 언어』, 『하프타임』,『욕망의 식물학』, 『고추, 그 맵디매운 황홀』, 『거세된 희망』, 『스파이』, 『식물 추적자』, 『나비에 사로잡히다』, 『커피견문록』, 『목격』, 『세상을 바꾼 25인의 연설』, 『아첨론』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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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예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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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전통경제학의 프레임을 뒤엎은 행동경제학의 바이블
2002년 심리학자로는 최초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행동경제학’의 창시자이자, 세계에서 7번째로 영향력이 막강한 경제학자(〈이코노미스트〉 선정, 2015)인 대니얼 카너먼의 기념비적인 저작. 최신판에는 번역과 편집을 보강해 세계적인 석학의 이론과 연구 결과를 더욱더 흥미롭고 충실하게 선보인다. 더불어, 카너먼과 그의 이론을 최초로 국내에 소개한 안서원 서울과학기술대 교수의 추천사를 실어 행동경제학의 탄생을 압축적으로 살펴보며 《생각에 관한 생각》이 갖는 의의를 짚었다. 심리학과 경제학의 경계를 허문 대니얼 카너먼의 독창적인 사상이 베일을 벗는다.
“이 책은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과 동급의 고전이다!”_나심 탈레브
행동경제학은 새로운 개념의 경제학이지만, 그 근원에는 심리학이 자리 잡고 있다. 인간을 경제 및 사회활동의 주체로 정의한 행동경제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으로서의 인간, 그 인간의 행동, 그리고 그 행동을 조종하고 이끄는 ‘생각’이다. 카너먼은 아모스 트버스키와 함께 1969년부터 지속적인 협업과 연구를 진행했다. 둘의 논문과 연구는 발표되는 건마다 학계에 파란과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다. ‘인간의 사고는 시스템적 오류에 취약하다’는 논문을 발표해 사회과학 분야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던 두 학자는 마침내 1979년, 〈전망 이론: 위험 부담이 따르는 상황에서의 결정 분석〉이라는 논문을 통해 행동경제학의 기초가 되는 선택 이론을 발표했다. ‘판단과 의사결정’에 관한 이 이론으로 인해 행동경제학이 태동했고, 카너먼은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았다. 그리고 수많은 행동경제학 도서들이 마치 유행처럼 서점가에 우후죽순 쏟아져 나왔지만 정작 창시자의 책은 없었다. 오랜 기다림 후에 마침내 행동경제학의 대부가 베일을 벗었고, 그의 첫 대중교양서가 출간되자 정치?경제?사회?과학계의 모든 언론의 주목과 극찬을 받았다. 그 책이 바로 《생각에 관한 생각》(김영사 刊)이다. 이 책에서 카너먼은 인간의 모든 행동과 생활, 즉 인생의 근원인 생각을 크게 2가지로 구분해 설명한다. 직관을 뜻하는 ‘빠르게 생각하기(fast thinking)'와 이성을 뜻하는 ’느리게 생각하기(slow thinking)'가 바로 그것이다.
달려드는 자동차를 피하는 동물적 감각의 순발력, 2+2의 정답, 프랑스의 수도를 떠올리는 것처럼 완전히 자동적인 개념과 기억의 정신활동이 ‘빠르게 생각하기’이다. 반면 전문가의 해결책이나 354?687의 정답처럼 머릿속에 즉시 떠오르지 않는 문제의 답을 심사숙고하여 노력하는 사고방식이 ‘느리게 생각하기’이다. 이와 같은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의 차이는 지난 25년 동안 수많은 심리학자들의 단골 연구 주제였다. 대니얼 카너먼은 ‘시스템 1’과 ‘시스템 2’라는, 빠른 생각과 느린 생각을 유발하는 두 주체의 은유를 들어 흥미로운 인간의 정신생활을 적나라하게 설명한다. 직관적인 시스템 1은 경험이 제공하는 것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며, 우리가 내리는 수많은 선택과 판단을 은밀하게 조종한다. 이 책은 대부분 시스템 1의 작동 방식, 그리고 시스템 1과 시스템 2 사이의 상호 영향을 마치 두 명의 등장인물이 나오는 한 편의 사이코드라마처럼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300년 전통경제학의 프레임을 뒤엎은 행동경제학의 창시자, 대니얼 카너먼의 첫 대중교양서!
언뜻 보면 어려워 보이는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판단과 선택에 두 시스템이 미치는 영향의 기본 원리를 제시한다. 시스템 1의 자동적 활동과 시스템 2의 통제적 활동의 차이를 설명하고 시스템 1의 핵심인 ‘연상 기억’이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을 계속 일관성 있게 설명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2부에서는 판단 어림짐작을 다룬 최신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통계적으로 생각하기가 왜 그토록 어려운가?’라는 의문을 탐색한다. 우리는 연상 능력도 좋고, 비유적으로 생각도 잘하고, 인과관계를 생각할 줄도 알지만, 통계적 사고는 많은 것을 한꺼번에 생각해야 하며 시스템 1과는 거리.. |
| 출처 : 알라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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